신동 "친할머니가 무당…나도 신기 조금 있어" 깜짝 고백
등록 2026.10.09 00:00:00
![[서울=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친할머니가 무당이었다고 밝히며 자신에게도 신기가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ENA)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652_web.jpg?rnd=20261008132509)
[서울=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친할머니가 무당이었다고 밝히며 자신에게도 신기가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ENA) 2026.10.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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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친할머니가 무당이었다고 밝히며 자신에게도 신기가 있다고 털어놨다.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맡겨만 주십숏' 3회에서는 붐, 양세형, 신동, 곽범이 무당과 사주에 얽힌 경험담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중앙시장에 위치한 곱창집을 찾아 홍보용 숏폼 영상 제작에 나선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당이라는 지명에서 시작된 대화가 무당과 신기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신동은 친할머니가 무당이었다고 밝히며 자신에게도 신기가 조금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당에서 평소와 다른 기운이 느껴진다며 "누가 발목을 잡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양세형은 "무거운 신발 신은 거 아니고?"라고 받아쳤다.
곽범도 과거 사주를 봤던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사주를 보러 갔다가 '대운에 올라탔다'는 말을 들었으며 이후 하는 일마다 잘 풀렸다고 설명했다.
곽범은 "그게 내 인생의 마지막 사주가 되려고 이제 사주를 안 본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은 "내가 봐줄게. 여기까지야"라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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