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살 女배우의 다이어트 애환…김영란 "살 빼다 아팠다"
등록 2026.10.11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김영란이 여의도의 한 상가를 방문해 쇼핑을 하던 중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있다. (사진=유튜브 '찐 여배우들' 캡쳐) 2026.10.08.](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942_web.jpg?rnd=20261008155400)
[서울=뉴시스] 배우 김영란이 여의도의 한 상가를 방문해 쇼핑을 하던 중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있다. (사진=유튜브 '찐 여배우들' 캡쳐) 2026.10.08.
[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배우 김영란이 70세의 나이에도 체중 관리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으며 과도한 다이어트로 몸이 아파 시도를 중단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서 김영란은 동료 배우들과 함께 여의도의 한 상가를 방문해 쇼핑과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영란은 현장에서 여러 식품을 둘러보며 "이거 먹으면 살찌는 것 아니냐" 하며 체중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브로콜리로 만든 간식을 보면서도 살이 안 찌는 것인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체중 관리에 대해 대화하던 중 "살이 조금 찌고 안 찌고에 따라 딱 차이가 나더라"며 "너무 빼다 조금 아파서 중단하고 먹었다"고 말했다. 동료 배우가 "이번 주에 나간 것은 도와주겠다"고 전하자 김영란은 감사를 표하며 70세에도 다이어트가 평생의 숙제임을 드러냈다.
이날 김영란은 이번 주에 나간 금액을 정산하며 다이어트 식품과 건강 관리를 위한 지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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