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으로 물 끓이다 과열로 화르륵…60대 남성 2도 화상
등록 2026.10.08 17:37:14수정 2026.10.08 17:40:34
전남광주 장성 삼서면 주택서
![[전남광주=뉴시스] 8일 오후 2시21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삼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9129_web.jpg?rnd=20261008173323)
[전남광주=뉴시스] 8일 오후 2시21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삼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8일 오후 2시21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삼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거주민에 의해 수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60대 남성 A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또 주방 일부와 가재도구가 타거나 그을렸다.
불은 솥을 이용해 물을 끓이던 중 과열로 인해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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