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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플라스틱 사출공장서 불…1시간 47분 만에 진화

등록 2026.10.08 23:07:38수정 2026.10.08 23:10:24

[천안=뉴시스] 8일 오후 8시1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 8일 오후 8시1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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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8일 오후 8시1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7분 만에 진화됐다.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공장 경비원이 순찰 중 화염을 발견하고 자체 진화하다 연소가 확대돼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3대와 대원 등 5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고 최초 화재는 연면적  4888.02㎡ 사출동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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