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채소가게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등록 2026.10.09 09:22:15수정 2026.10.09 09:30:23
![[부산=뉴시스] 8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상가건물 1층 청과점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329_web.jpg?rnd=20261009090814)
[부산=뉴시스] 8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상가건물 1층 청과점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지난 밤 부산의 한 채소 가게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9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0시3분께 부산진구의 한 4층짜리 상가건물 1층 청과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청과점 내부와 냉장고 등 집기 비품을 태워 소방추산 291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