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금메달' 변준형 "잘생겼단 말에 알레르기"
등록 2026.10.09 11:20:02
![[서울=뉴시스]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 5인방(사진=JTBC 제공)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394_web.jpg?rnd=20261009111427)
[서울=뉴시스]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 5인방(사진=JTBC 제공)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금빛 사냥에 성공한 강이슬, 변준형, 이소희, 이우석, 이정현 선수가 출연한다.
이들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날 강이슬은 "키 223㎝인 중국 장쯔위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허탈해서 웃음이 나왔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4강이 가장 고비였다. 중국을 이긴 후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고 말한다.
변준형은 형님들의 외모 칭찬에 "잘생겼다는 말에 알레르기가 있다. 그래도 운동선수치고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수줍은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농구 선수 중에는 여준석이 제일 잘생겼다"라며 이번 경기를 함께 뛰었던 여준석 선수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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