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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등록 2026.10.09 13:17:40

[서울=뉴시스]배우 최유화(사진=SNS 캡처)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배우 최유화(사진=SNS 캡처)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최유화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유화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 나 자신 수고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벼랑 위의 포뇨'에 등장하는 물고기 소녀 '포뇨'와 비슷한 포즈를 취한 최유화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페와 식당 등의 공공장소에서 아이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유화는 "(모유 수유하면)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이라고 했다.

모델 출신인 그는 2010년 KBS2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청춘시대2',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비밀은 없다', '밀정' 등에 출연했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지난 4월 자연주의로 아들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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