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돌싱' 이태성, '187㎝' 아들 근황 "전교 1등 놓친 적 없다"
등록 2026.10.10 06:47:02
![[서울=뉴시스] 이태성. (사진 = '신랑수업'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648_web.jpg?rnd=20261010064143)
[서울=뉴시스] 이태성. (사진 = '신랑수업' 캡처) 2026.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태성은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2')에 합류해 중학교 3학년인 아들 한승 군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들이 키 187㎝로 나보다 크다. 운동 대신 학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스스로 언급하길 꺼리지만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도 이제 알 거 다 아는 나이가 돼 아빠의 연애를 진심으로 응원해준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이태성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싶고, 딸을 품에 안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성은 과거 반려견 주치의였던 치과의사 겸 수의사 조희진 씨와 소개팅을 가졌다. 중학교 1학년 딸을 홀로 양육 중인 조 씨와 자녀 양육 및 홀로서기의 공감대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이태성은 지난 2012년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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