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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성수동 자가 마련 "대출 70%…통장, 텅장 돼"

등록 2026.10.10 08:07:47

[서울=뉴시스] 이주승. (사진 = '나혼산'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주승. (사진 = '나혼산' 캡처) 2026.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겸 감독 이주승이 70%가 넘는 대출을 끼고 성수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주승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기존 투룸을 벗어나 방 3개·화장실 2개 구조의 넓은 집으로 옮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작가와 감독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어 집과 작업실에 몰빵(올인)했다"면서 "대출을 70% 이상 받아 통장이 텅장이 됐다"고 털어놨다.

자연 친화적 감성의 화이트·우드 톤으로 꾸며진 새 공간에 대해선 "혼자 살며 이렇게 넓은 집은 처음이라 첫날엔 자는 시간이 아까워 밤을 새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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