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텔서 30대가 초등생 성폭행…'혼숙방치' 업주 불구속
등록 2026.10.10 10:28:43수정 2026.10.10 10:46:23
무인텔 업주, 청소년보호법 위반 적용
초등생 성폭행 혐의 30대는 구속송치
![[강원=뉴시스] 강원 원주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7/05/22/NISI20170522_0013033978_web.jpg?rnd=20170522144234)
[강원=뉴시스] 강원 원주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10일 경찰에 따르면 강원 원주경찰서는 무인텔 업주 A(60대)씨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자신이 운영하는 무인텔에서 B(30대)씨와 초등학생의 혼숙을 제지하지 않는 등 투숙객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수사 결과에 따라 원주시 등 관계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B씨는 해당 무인텔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