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188㎝ 훈남 골퍼' 훌쩍 성장 근황
등록 2026.10.10 13:59:25
![[서울=뉴시스] 강호동 아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764_web.jpg?rnd=20261010135420)
[서울=뉴시스] 강호동 아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 등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시후 군의 파워풀한 골프 스윙 연습 영상이 공유되며 주목받았다.
시후 군은 고교 1학년 당시 이미 신장 188㎝에 달하는 건장한 체격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탁월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히 입상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제36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5월 열린 제1회 백두대간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2위, 제37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 4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현재 대한골프협회(KGA) 랭킹은 78위다.
어린 시절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하며 야구 선수를 꿈꿨던 시후 군은 이후 종목을 전향해 2021년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방송을 통해 '골프 꿈나무'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2006년 결혼해 2009년 시후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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