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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 10개월만 45㎏ 감량…"이쑤시개 몸매 됐네"

등록 2026.10.11 07:13:19

[서울=뉴시스] 이순실.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6.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순실.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6.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탈북민 출신 사업가 이순실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11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는 체중 감량 후 슬림해진 체형과 가죽 재킷 차림으로 나타난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순실은 종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을 통해 비만 치료제 등을 활용해 "10개월 만에 45㎏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키 171㎝에 몸무게 50㎏대에 진입하며 기존 '2XL'에서 '44반' 사이즈로 줄어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실은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 트로트 가수 김용빈의 팬임을 고백하며 차고 있던 시계를 건네는 등 거침없는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평소 호탕한 면모와 달리 수줍어하는 이순실의 반전 매력에 전현무와 김숙 등 MC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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