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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6~27도 '동부 오후 소나기'…식중독 주의해야

등록 2026.10.11 06:53:58

전북 낮 26~27도 '동부 오후 소나기'…식중독 주의해야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비만 예방의 날'이자 일요일인 11일 전북지역 하늘은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 한때 동부지역(무주·진안·장수·남원·임실)에는 5~1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워 나들잇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7도, 낮 최고 26~27도로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무주·진안·장수·군산 26도, 전주·익산·완주·남원·임실·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27도 분포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나쁨', 자외선 지수는 '보통~높음' 단계가 예상된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심각(74.3)'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턱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 55분(43㎝), 만조는 오후 3시 39분(706㎝)이다. 일출은 오전 6시 37분, 일몰은 오후 6시 4분이다.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는 바람이 초속 4~9m로 불고,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세계 관절염의 날'인 내일(12일)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동부 지역에 5~1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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