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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신세계 4세의 고민 "부모님 사진 감성 안 돼"

등록 2026.10.12 09:52:26

[서울=뉴시스] 애니. (사진= 애니 SNS 캡처)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애니. (사진= 애니 SNS 캡처)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가족여행을 앞두고 부모님의 사진 실력을 걱정했다.

애니는 최근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가족과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니는 "내일 가족들과 어디를 놀러 간다. 사진을 만약에 좋은 걸 건진다면"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평소에는 동생이 사진을 찍어줬지만 동생이 함께하지 못하게 되면서 이번 여행에서는 부모님에게 카메라를 맡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애니는 "부모님이 찍어주는 사진, 얼굴에 줌(zoom) 해서 찍는 그런 사진 뭔지 아냐"며 "내가 항상 감성을 강조하는데 잘 안되더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이자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다. 아버지 문성욱은 시그나이트파트너스와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애니의 여동생 문서진은 언니와 함께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 재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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