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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이브·아이오아이·코르티스, '멜론 뮤직 어워드' 나온다

등록 2026.10.14 18:04:48

'MMA 2026' 26팀 출연…14~15일 고척스카이돔

[서울=뉴시스] MMA 2026 첫째날 최종 라인업. (사진 = 멜론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MA 2026 첫째날 최종 라인업. (사진 = 멜론 제공)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주최하는 'MMA2026(멜론뮤직어워드)'이 총 26팀의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14일 멜론에 따르면 이번 4차 라인업으로 아이오아이(I.O.I), 에스파, 아이브, 코르티스, 키키, 드래곤포니 등 11팀이 추가 합류했다.

행사 첫날인 11월14일에는 약 9년 만에 재결합한 아이오아이를 비롯해 에스파, 엔시티 드림(NCT DREAM), 에이티즈, 라이즈, 투어스 등 14팀이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인 15일에는 아이브, 코르티스, 키키, NCT 127, 플레이브, 아일릿 등 음원 차트를 휩쓴 12팀이 배턴을 이어받는다.

'K-팝 커넥트: 더 뉴 플러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시상식은 오는 11월 14~15일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한·중·일 통합 음원 지표인 '글로벌-K 차트'와 연계한 '글로벌 톱10' 부문도 신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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