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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지석진에 "쌈마이 연기다" 혹평

등록 2026.10.15 11:36:51

[서울=뉴시스] 이서진. (SBS)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서진. (SBS)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서진이 방송인 지석진의 뮤직비디오 연기를 혹평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충주에서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석진과 지예은은 '충주지씨'라는 이름으로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일정을 시작한다.

이날 이서진은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보고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고 묻는다. 이어 지석진이 출연한 홍콩 뮤직비디오를 본 뒤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한다.

이에 지석진은 "쌈마이 비서들이다"라고 맞받아친다.

이후 이들은 무대 연습을 위해 노래방을 찾는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연습을 지켜보자 지예은은 "동태눈으로 보고 있는데 어떻게 춰요"라며 불만을 드러낸다.

지석진과 지예은은 "연예인 기 죽이는 비서들이네"라고 토로한다.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공연 시작 전 일부 관객들이 돗자리를 접고 자리를 떠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에 이서진과 김광규가 직접 무대에 올라 지석진과 지예은을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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