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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비키니 입은 제니, 계곡서 여유…민낯 일상

등록 2026.10.16 09:07:07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제니 SNS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제니 SNS 캡처) 2026.10.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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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친근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15일 소셜미디어에 "나를 웃게 만드는 것들"(things that make me smi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니가 계곡에서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캡모자를 쓴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는 땀 흘리며 러닝머신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 외에도 제니는 지인들과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제니는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폴른 앤젤)을 발매했으며 7월에는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선공개했다.

최근에는 미국 북미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메인 무대에 올랐다. 일본 대형 음악 축제 '서머소닉 2026'에서도 공연을 펼쳤다.

호주 출신 팝스타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노래 'Dracula'(드라큘라)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최고 5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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