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아침 10도·한낮 22도
등록 2026.10.20 04:01:00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10.18.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8/NISI20261018_0021493430_web.jpg?rnd=20261018153949)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10.18.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20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늦은 오후부터 대구와 경북에, 밤부터 울릉도·독도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중·남부 5~30㎜, 경북북부와 울릉도·독도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평년 3~13도), 낮 최고기온은 20~22도(평년 19~22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주 10도, 안동 11도, 김천 12도, 구미 13도, 대구 14도, 포항 15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김천 20도, 대구 21도, 포항 2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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