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간암 수술' 강신일 "2주 만에 촬영장 복귀"
등록 2026.10.21 05:49:17
![[서울=뉴시스] 강신일. (사진 = SBS TV '동상이몽' 캡처)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057_web.jpg?rnd=20261021054329)
[서울=뉴시스] 강신일. (사진 = SBS TV '동상이몽' 캡처)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신일은 20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47세에 간암 판정을 받고 수술 2주 만에 복대를 착용한 채 SBS 드라마 '황금신부' 촬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당시 무리하게 일정을 소화한 배경으로는 경제적 책임을 들었다.
강신일은 "결혼 후 누적된 부채를 빨리 해결하고 싶어 5~6년간 쉬지 않고 일했다"고 털어놨다.
동반 출연한 아내 오수미 씨는 공연 일정 탓에 검사를 미뤘던 상황과 수술 당시 가족들이 겪은 일화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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