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차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통해 기업 투자·기술혁신 뒷받침"
등록 2026.10.21 11:00:00수정 2026.10.21 11:18:24
산업부, 제19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 참석
금탑산업훈장에 이준혁 동진쎄미켐 회장
![[인천공항=뉴시스] 전신 기자 =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를 항공기에 적재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7.3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21384268_web.jpg?rnd=20260731152705)
[인천공항=뉴시스] 전신 기자 =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를 항공기에 적재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7.31. [email protected]
박 차관은 이날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9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온디바이스AI ▲함께성장 프로젝트 ▲트리니티팹 등을 통해 대기업-소부장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반도체특별법'을 근거로 산업 전반적인 지원을 해 나간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박 차관은 반도체 산업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54점을 수여했다.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일본 수출규제 위기 극복과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 및 첨단 기술 확보에 기여한 이준혁 동진쎄미켐 회장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도 기념식에서는 민간포상 30점 등 총 84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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