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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소공인 16개사, 아시아 기계·제조산업전 공동 참가

등록 2026.10.21 16:13:33

[시흥=뉴시스] 시흥산업진흥원이 지원한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 소공인 공동관 개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흥산업진흥원 제공).2026.10.21.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시흥산업진흥원이 지원한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 소공인 공동관 개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흥산업진흥원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 금속가공·기계장비 분야 소공인 16개사가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에 공동 참가해 판로 개척에 나섰다.

산업진흥원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오는 23일까지 전시회 내 시흥시 소공인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관에는 효명테크, 한국테크노팩, 선호테크, 미세한, 동일이앤지, 경원플러스, 보성이앤티, 천지, 용화테크, MK테크, 명성산업, 회광정밀, 에스엠특수볼트, 굴기, 디앤씨테크, 민성정밀 등 16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가 기업들은 금속가공 및 기계장비 분야 제품을 전시하고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신규 거래처 발굴과 수출·내수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진흥원은 공동관 참가 기업에 전시 부스 설치·운영비와 참가비를 지원했다.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은 금속가공, 스마트팩토리, 친환경·에너지, 소재·부품 분야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제조산업 전문 전시회로, '제2회 산업AI EXPO'와 함께 열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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