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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채령, 누가 더 이뻐?…피크닉서 늘씬한 몸매, 비결은

등록 2026.10.24 00:00:00

[서울=뉴시스] 가수 전소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가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과 만나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전소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가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과 만나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가수 전소미와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 가운데, 구운 채소와 영양제 등 평소 건강 관리에 관한 관심사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전소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흰 반팔에 청바지만 입은 편안한 차림에도 긴 팔다리와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 채령은 레이스 슬리브에 가디건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여리여리한 어깨선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레이스 슬리브와 가디건,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 캡처)

[서울=뉴시스]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레이스 슬리브와 가디건,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 캡처)


이날 두 사람은 피크닉에서 먹을 도시락을 준비했다. 채령이 "나눠 먹을까"라고 묻자, 전소미는 "두 개 하자. 뭘 나눠 먹느냐"라며 웃었다.

각자 도시락을 꾸미던 중 채령이 "구운 채소 넣을 거다"라고 하자, 전소미는 "구운 채소 아까 넣었는데 또?"라며 장난스럽게 되물었다. 채령이 "생채소보다 구운 채소가 더 맛있다"고 답하자, 전소미는 구운 채소를 거듭 챙기는 채령의 모습에 귀엽다는 듯 반응했다.

채령처럼 구운 채소를 식단에 활용하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채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 구성에 유용하다.
[서울=뉴시스] 가수 전소미와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피크닉 도중 함께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전소미와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피크닉 도중 함께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 캡처)


두 사람은 평소 관심사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채령은 "사우나 용품과 웰니스 제품, 영양제 등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약사들이 영양제를 설명하는 영상을 자주 본다"고 했다. 이에 전소미는 "채령이가 영양제 같은 건 확실히 잘 안다"며 자신은 식재료에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은 휴가 계획에서도 드러났다. 3일간 휴가가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는 말에 전소미는 채령에게 "너랑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태국의 한 섬에 있는 웰니스 호텔을 언급하며 "웰니스 호텔이라는 곳이 있다. 진짜 내 몸을 위한 웰니스다"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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