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영동고속도로서 차량 3대 추돌…2명 사망·3명 부상(종합)
등록 2026.10.24 07:46:12수정 2026.10.24 10:07:03
![[횡성=뉴시스] 24일 강원 횡성군 우천면 법주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41.5㎞ 지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한 사고 현장 모습.(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4/NISI20261024_0002272683_web.jpg?rnd=20261024073351)
[횡성=뉴시스] 24일 강원 횡성군 우천면 법주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41.5㎞ 지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한 사고 현장 모습.(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이순철 기자 = 24일 오전 2시 20분께 강원 횡성군 우천면 법주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41.5㎞ 지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사고는 SN3 차량과 올란도 챠량이 1차 사고 후 팰리세이드가 2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올란도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숨지고 올란도 동승자인 7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팰리세이드 운전자인 40대 남성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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