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변압기 부품 떨어져 40대 여성 근로자 사망
등록 2026.10.25 10:22:27수정 2026.10.25 11:44:24

25일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12시13분께 B공장에서 변압기를 철거해 옮기던 중 부품이 약 5m 아래로 떨어져 지나가던 근로자 A씨의 머리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부위를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같은 날 오후 5시16분께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작업 과정에서 과실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