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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305-35 재개발…최고 34층, 970세대 주거 단지 조성
서울시가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 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 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34층, 약 970세대 규모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 사당동 305-35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대상지 일대 주 진입로인 사당로16길은 협소해 지
박대로기자2026.08.26 11:15:00
오세훈 제안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급부상…'강남 땅' 맞불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공급 구상에 대응해 강남의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1만~1만3000호의 주택공급을 제안하면서 대체부지로 힘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 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모처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갖고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한 자리에서 절충안으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가 대체부지로 거
이연희기자2026.08.26 11:13:02
[속보]국토장관 "오세훈 '용산 대신 탄천 제안' 적극 검토키로"
변해정기자2026.08.26 11:08:04
[속보]오세훈 "오늘도 결론 못 냈다…1주일 뒤 합의 도달 기대"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박대로기자2026.08.26 11:05:03
美 에너지·인프라 사업 10건 희망기업에 알린다…국토부, 사업 설명회
정부가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건설사 등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해 미국 정부 소개 건설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7일 오후 서울에서 우리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정부 소개 건설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건설사, 종합상사 등 기업 관계자 약 40명이 초청됐으며, 주한미국대사관
홍찬선기자2026.08.26 11:00:00
모두의카드 부정수급도 '삼진아웃'…최대 3년 이용제한
앞으로 부정수급 횟수가 3회이면 1년간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조직적·반복적으로 부정수급 하다 걸리면 최대 3년까지 이용하지 못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6일 이같이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서비스 이용약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약관 개정은 모두의카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재정 지원의 공정성을 높이
변해정기자2026.08.26 11:00:00
대우건설, 美 IDEA 디자인 어워즈서 파이널리스트 선정
대우건설은 미국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에서 총 4개 작품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즈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행사로 독일 iF,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대우건설은 올해 공모전에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가치를 담은
정유선기자2026.08.26 10:33:10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 9월 분양
롯데건설이 경기 광주시 쌍령동 일대에 조성하는 대단지 아파트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를 내달 분양한다. 롯데건설은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를 지하 10층∼지상 최고 26층, 10개 동, 1249가구 규모로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65가구, 84㎡ 843가구, 114㎡ 127가구가 일반적인 주
박성환기자2026.08.26 10:21:27
김윤덕 장관 "용산 제외해도 7.3만 가구 가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용산을 제외해도 7만3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 발표가 가능하다고 26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모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입장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용산 빼고 7만3000가구가 가능한 것인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그
정유선기자2026.08.26 10:19:43
[속보]국토장관 "7.3만 가구 신규택지 물량서 용산 빠져…탄천공급은 '아직'"
변해정기자2026.08.26 10:09:23
한일시멘트∙한일산업, 영하에도 강한 '내한콘크리트' 인증 획득
한일시멘트와 한일산업이 영하권 기온에서도 별도의 난방 장비 없이 강도를 확보할 수 있는 내한콘크리트 기술을 공동 개발해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기술성능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콘크리트는 물과 시멘트의 화학반응으로 굳는데 기온이 떨어지면 반응 속도가 현저히 느려진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내부 수분이 동결돼 초기 강도가 저하될 수 있다.
이연희기자2026.08.26 09:49:05
한국토지신탁, 상도21구역 A-1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요건 확보
서울 동작구 상도동 242번지 일대 모아타운인 상도21구역 A-1구역이 사업시행자 지정에 필요한 법적 동의요건을 확보했다. 한국토지신탁은 A-1구역이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78.5%를 확보해 법정 기준인 75%를 넘겼고, 사업시행자 지정에 필요한 토지면적과 공동주택 동별 동의요건 등도 충족했다고 26일 밝혔다. 추진준비위원회는 확보한 사업시행자 지정
박성환기자2026.08.26 09:48:22
한화 건설부문, AI로 건물 에너지 효율 높인다…기후부 국책연구과제 참여
한화 건설부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과제는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이 목표로, E8, 서울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11개의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총 연구개발비는 약 153억원 규모다. 이번 과제에서는
이연희기자2026.08.26 09:44:02
LH주거복지정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 '적합' 판정
LH주거복지정보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1년차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인증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표준이다. 조직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개선 여부를 평가한다. LH주거복지정보는 지난해 최초 인증 이후 안전보건관리체
정유선기자2026.08.26 09:41:08
한미글로벌, ENR 선정 글로벌 CM·PM 기업 6위…한국 기업 역대 최고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미국 건설 전문지 'ENR'이 선정한 글로벌 CM·PM 기업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한국 기업으로는 역대 최고 순위다. 한미글로벌은 ENR이 발표한 '2026 ENR 톱 인터내셔널 서베이'에서 미국 기업을 제외한 글로벌 CM·PM 기업 가운데 6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의 2025년
박성환기자2026.08.26 09:40:34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마감…최고 240.5대 1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조성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접수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8가구 모집에 총 1112명이 접수해 평균 39.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A 타
이연희기자2026.08.26 08:56:23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견본주택 내일 개관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오는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인천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공동 3BL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194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189세대 ▲75㎡ 137세대 ▲84㎡
변해정기자2026.08.26 08:55:48
'LH 입찰 담합' 뇌물 혐의 심사위원들 무죄 확정…"증거 위법 수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아파트 건설사업관리용역(감리) 업체 선정 과정에서 수천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심사위원들이 무죄를 확정받았다. 핵심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됐다는 항소심 판단을 검찰이 뒤집지 못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LH 기술평가심사위원 A
김정현기자2026.08.26 06:00:00
'빚 못 버틴 집주인' 늘었다…서울 부동산 강제경매 역대 최다
올해 들어 7월까지 강제경매를 통해 소유권이 이전된 서울 부동산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와 대출 부담 등이 이어지면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경매로 넘어가는 부동산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에서 강제경매 매각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가 신청된 부동산은 3854건이다.
변해정기자2026.08.26 06:00:00
강남3구 매물 쌓이는데 토허 신청은 30% 감소…거래 절벽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권과 외곽의 온도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보유세 부담 우려가 커진 강남3구는 매물이 빠르게 늘었지만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줄고 집값도 하락했다. 반면 중랑·도봉구 등 외곽 지역은 매물이 줄고 집값이 오르며, 매수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지역에 쏠리는 모습이다. 25일 새올전자
이종성기자2026.08.26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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