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3-28 22:21:42)[속보]"文·尹, 흉금 털어놓고 반주 1~2잔 곁들여 만찬"
- (2022-03-28 22:03:20)[속보]文·尹, 정부조직개편 논의 안 해
- (2022-03-28 21:46:53)[속보]윤당선인측 "추경 시기 구체적 논의 안해…필요성엔 공감"
- (2022-03-28 21:43:53)[속보]윤당선인측 "조국 전 장관 얘기 없었다…반려견 토리 얘기 나눠"
- (2022-03-28 21:42:52)[속보]윤당선인측 "차후 만날 계획 따로 잡지 않아"
- (2022-03-28 21:41:38)[속보]윤당선인측 "文·尹, 과거 인연 주제로 화기애애하게 대화"
- (2022-03-28 21:41:17)[속보]윤당선인측 "정권 인수인계 과정에서 안보 누수없도록 서로 최선"
- (2022-03-28 21:40:21)[속보]선관위원 등 인사 문제, 이철희·장제원 계속 협의
- (2022-03-28 21:38:53)[속보]윤당선인측 "오늘 사면 문제 일체 거론 없었다"
- (2022-03-28 21:38:14)[속보]문 대통령 "靑이전 판단은 차기 정부의 몫…예산 면밀히 살피겠다"
- (2022-03-28 21:37:14)[속보]윤당선인측 "추경, 구체적 논의 안해…실무 협의 계속"
- (2022-03-28 21:36:32)[속보]윤당선인측 "단독 회동 없었다"
- (2022-03-28 21:36:09)[속보]문 대통령, 윤 당선인에 넥타이 선물
- (2022-03-28 21:35:43)[속보]윤당선인, 문 대통령에 "많이 도와달라"
- (2022-03-28 21:35:16)[속보]문 대통령, 윤 당선인에 "당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2022-03-28 21:25:49)오후 9시 33만7704명 확진…전날보다 15만명 이상 증가
- (2022-03-28 20:55:18)[속보]문 대통령·윤 당선인, 만찬 회동 끝…171분 '역대 최장'
- (2022-03-28 18:33:14)[속보]오후 6시 전국 24만9592명 확진…전날보다 9만1115명 증가
- (2022-03-28 18:20:10)[속보]러 외무 "푸틴·젤렌스키 정상회담, 지금해봤자 역효과"
- (2022-03-28 18:01:50)[속보]문 대통령·윤 당선인, 만찬 회동 시작…1년 9개월 만 첫 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