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09 18:42:25)[속보]문 대통령 "성공한 전임 대통령이 되도록 도와달라"
- (2022-05-09 18:37:52)[속보]문 대통령 "많은 분들 퇴근 축하에 저는 정말 행복"
- (2022-05-09 18:36:48)[속보]문 대통령 "마지막 퇴근, 무거운 짐 내려놔 홀가분"
- (2022-05-09 17:54:12)[속보]문 대통령, 유은혜·박범계·이인영 장관 면직안 재가
- (2022-05-09 17:02:08)푸틴 "서방 공격 선제적으로 막아…美·똘마니들이 핵무기 위협"
- (2022-05-09 16:33:03)[속보]푸틴, 우크라전 관련 "서방 침공 위협에 선제적·강제적·주권적 결정"
- (2022-05-09 16:29:06)[속보]푸틴 "미국과 그 앞잡이들이 핵무기 위협…위험 매일 커졌다"
- (2022-05-09 16:24:31)[속보]푸틴 "서방, 작년말 돈바스·크름반도 공격 공개적 준비…러 위협"
- (2022-05-09 16:16:10)[속보]국회, 농식품부 정황근·해수부 조승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 (2022-05-09 16:06:03)[속보]"푸틴, 붉은광장 도착…열병식 시작" 러 매체
- (2022-05-09 14:22:54)[속보]尹당선인 "정부 운영 공백 없도록 취임 즉시 차관 발령"
- (2022-05-09 14:14:35)[속보] 새정부 15개 부처 차관 인선…외교2차관에 이도훈
- (2022-05-09 12:33:59)1~4월 중국 수출 전년 대비 10.3%↑...수입 5.0%↑
- (2022-05-09 10:13:24)[속보]文 "선거 갈등 메우며 국민 통합의 길 갈 때 더 힘차게 전진"
- (2022-05-09 10:12:40)[속보]文 "다음 정부, 갈등 골 메우며 국민통합의 길로 나아가야"
- (2022-05-09 10:12:10)[속보]文 "높아진 국격 자부심 갖길…위대한 국민과 함께해 영광"
- (2022-05-09 10:05:09)[속보]文 "남북 간 대화 재개, 비핵·평화 제도화 노력 지속 간절"
- (2022-05-09 10:04:46)[속보]文 "촛불광장 열망에 얼마나 부응했는지 숙연한 마음"
- (2022-05-09 10:01:57)[속보]文 "무거운 짐 내려놓는다…국민 과분한 성원에 감사"
- (2022-05-09 09:36:29)[속보]국방위, 이종섭 국방부 장관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