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수)
서울 23.8℃
실시간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유흥업소 여성에게 집까지 넘겨준 중년의 후회
유흥업소 여성의 달콤한 거짓말에 속아 평생 모은 전 재산과 아파트까지 넘겨주고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넣은 50대 중년 남성의 비극적인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변호사 언니' 영상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화류계 여성 B씨를 만난 뒤 자신의 삶을 스스로 파멸로 이끌었다. A씨는 B씨의 외모와 마음에 빠져 평생 일궈온 재산과 아파트
김성은 인턴기자2026.10.06 00:00:00
트와이스 나연, 검은 크롭티에 드러난 '개미허리'…비결은 보리차?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극슬림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ye bye inhibition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보트넥 스타일의 검은색 크롭 긴팔 티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팬던트 목걸이를
"밤에 쓰레기 버리면 복 나간다"…미신에 갇혀 아내 옥죄는 남편
온갖 미신에 집착하며 환기나 가구 배치 같은 일상적인 행동까지 통제하는 남편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편이 미신을 맹신해 자신의 일상생활까지 통제받고 있다는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소개팅을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남편은 첫 만
김드보라 인턴기자2026.10.06 00:00:00
"이더리움 목표가 6만 달러"…월가 거물 톰 리가 진단한 코인 대세 상승장
월가의 대표적인 투자자로 꼽히는 톰 리 펀드스트랙 공동창업자 겸 비트마인 회장이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최악의 국면을 지나 본격적인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유튜브 채널 'PLUS TV'에 출연한 톰 리 회장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과 관련해 "비트코인은 고유의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시장이 확실한 강세장에
"김정은, 겉으론 강경해도 속은 극도의 공포"…金 8번 대면한 전 北 외교관의 분석
김정은을 8차례 대면했던 북한 전직 고위 외교관이 최근 북한의 연이은 고강도 도발은 실제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극심한 체제 불안에서 비롯된 겁먹은 행동이라고 진단했다. 지난 2일 구독자 40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한 이일규 전 북한 외교관은 최근 북한 정권이 보이는 공세의 이면에 숨겨진 진짜 속내를 털어놓았다.
[녹유 오늘의 운세] 73년생 알아도 모르는 척 지극히 겸손 해요
녹유(錄喩·김효성) 운으로 보는 운세 ◆쥐띠 36년생 바쁘다 움직이고 계획은 앞당기자.48년생 어떤 유혹에도 돌부처가 돼야 한다.60년생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거래를 해내자.72년생 보여지는 부분 꾸미고 치장 하자.84년생 그럴만한 이유 뒷전을 지켜내자.96년생 져도 그만인 승부 약자가 되어주자. ◆소띠 37년생 무척이나 원하던 소식을 들
이수지기자2026.10.06 00:00:00
"영양제, 돈만 날리는 경우 많아"…정형돈 유튜브 나온 서울대 교수의 경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영양제 섭취만으로 건강을 증진하려는 현대인들의 습관을 지적하며, 올바른 건강 관리의 본질은 '기본 생활습관 개선'에 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 출연한 이승훈 교수는 대중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타민C 메가도스 용법이나 각종 건강기능식품 남용에 대해 의학적 관점의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김종민기자2026.10.06 00:00:00
많이 본 기사
1박근령 "영화 '암살자(들)' 제목의 '들', 아버지 뜻하나…창작에도 책임 따라"
2'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통영·동두천·금정구 추가
3교육위 국감 돌입…문항거래·채용차별·사학비리 쟁점 부상
4연금·미프진·응급실·국립대병원…복지부, 오늘 국감 돌입
5농지 구제 어디까지, 농협 개혁 언제…오늘 농식품부 국감
6[속보]강신철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궁극적으로 폐지 목표"
7'피멍' 딛고 K-컬처 공익 뛴 JYP 박진영, 오늘 국감서 진심 증명할까
1'120억 펜트하우스 이사' 장윤정·도경완, 집 공개
2'41㎏' 최준희 "지금 몸매에 대만족"…'뼈말라' 다이어트 괜찮을까
3'50억 자산가' 전원주, 두 아들에 재산 절반만 증여 "다 주면 날 멀리해"
4안선영, 지인에 8000만원 투자 사기…"쩨쩨한 사람되기 싫었다"
5'나혼산' 김민 발전기 연출설…한전 직원 "계량기 안 보여"
6문희준 "H.O.T. 음료수로 180억 매출, 코라콜라 매출 이겨"
7박근령 "영화 '암살자(들)' 제목의 '들', 아버지 뜻하나…창작에도 책임 따라"
기획특집
AI 해킹 포비아
전남광주 통합 100일
다시 뛰는 급식업계
기자수첩
4000명 증원 뒤의 질문…숙련된 수사관은 왜 떠나나
거창한 공급 숫자보다 '정직한 진도율' 보여줄 때
피플
킥플립 "부딪히는 청춘, 완벽한 정답 찾지 않아도 괜찮죠"
산울림 김창훈 "대중이 고용주…'까망', 내 역할 엷어져도 롱런 밴드 꿈꿔"
그래픽뉴스
2분기 순자금운용 147.8조로 급증…반도체 호조에 기업 '역대 최대'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일지…윤석열 전 대통령 2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