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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50
홍명보호, 사상 첫 원정 8강 도전…고지대 변수 넘어라![월드컵 D-50①]
홍명보호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을 목표로 담금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축구는 2002 한일월드컵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4강을 낸 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2022 카타르 대회에서 또 한 번 원정 16강을 이뤄냈다.
북중미서 6월 지구촌 축구 축제…이란, 정말 나올까[월드컵 D-50②]
중동 전쟁 여파로 대혼돈의 시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 세계 축구인들의 축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제23회 FIFA 월드컵은 현지 시간으로 6월11일부터 7월19일까지 39일간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에서 함께 치른다. 월드컵 공동 개최는 2002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으로, 3개국
4번째 출격 앞둔 손흥민 '라스트 댄스'…최종 명단 윤곽은[월드컵 D-50③]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사실상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 오는 6월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본선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19일
마지막 메시·호날두-첫선 홀란·야말…북중미 빛낼 별들[월드컵 D-50④]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나스르)의 '라스트 댄스'부터 엘링 홀란(노르웨이·맨시티)과 라민 야말(스페인·바르셀로나)의 '쇼케이스'까지 수많은 축구 스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누빈다. 제23회 월드컵이 한국 시간으로 오는 6월12일부터 7월20일까지 39일간 북중미 일대에서 펼쳐진
'3분 경기 바꾼다'…쿨링브레이크 등 새로 도입되는 규정[월드컵 D-50⑤]
경기 흐름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개막까지 50일 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부터 새로 도입된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전반 22분과 후반 22분이 지난 시점에 3분간 선수들이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휴식 시간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적용됐던 '쿨링 브레이크'와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