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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코로나19 여파 소상공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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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6 11:43:52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은 2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신천지 교회가 소속된 건물에 있다는 이유로 각종 유언비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한 점포를 방문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 격려하고 있다.(사진=밀양시 제공)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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