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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험난한 국회 예산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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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9 10:38:58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 처리 등으로 여야가 맞붙으며 560조 원 규모로 짜인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본청 건물이 보이고 있다. 국회법에 정해진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은 12월2일 이다. 2020.11.29.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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