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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혹시 셋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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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0 09:08:02  |  수정 2020-10-20 1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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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비. (사진 = 비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가수 비가 새로운 소식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오후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 뚜둥"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배우이자 아내 김태희와의 셋째 임신, 새 앨범 발매 등 다양한 추측을 제시하며 관심을 보였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에 결혼해 현재 두 딸을 두고 있다. 비는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그룹 싹쓰리(SSAK3) 비룡으로 데뷔해, 멤버 유드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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