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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 가볍게···침대 위 뷰티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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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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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무거워진 몸을 바삐 움직이기보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간편하게 케어하는 제품을 추천한다. 단 1회 사용만으로도 '꿀잠' 효과를 주는 슬리핑팩부터 헤어케어·마사지까지 내 방 침대 위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인베드'(In-Bed) 뷰티템을 소개한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에는 잠 자면서 스킨케어를 할 수 있는 슬리핑팩을 활용해야 한다. 시트형 마스크팩이나 워시오프팩과 달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슬리페어 앰플 인 마스크'는 '꿀잠 마스크'라는 애칭처럼 지치고 푸석한 피부를 단시간에 집중 부스팅해 촉촉하고 매끄럽게 만든다. 리브온 타입 마스크로 피부에 도포한 후 물로 씻어낼 필요가 없어 잠들기 전 침대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1회 사용 직후 보습, 탄력, 윤기, 피부톤, 피부결, 리프팅 개선 등 6가지 숙면 효과를 입증했다.

핵심 성분인 후시티브가 2만ppm 들어있다. 후스티브는 후시디움 배양액과 대나무초 추출물 복합성분을 함유한다. 수면 중 피부 장벽과 보습을 강화한다. 워터 젤 타입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 보호막을 형성하고 수분 증발을 차단한다. 보습 효과를 부여해 바르고 자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내 방 침대 위에서도 에스테틱 숍처럼 집중케어 관리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 'LG 프라엘 아이케어'는 눈 주변 피부 톤과 탄력, 진피 치밀도, 다크서클 등을 관리하는 눈가 전용 뷰티기기다. 125g 고글형 디자인으로 안경다리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 피부에 최대한 밀착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피부타입에 따라 6가지 케어 모드로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기분 혹은 피부상태에 따라 자유롭게 관리 받을 수 있다.

아침, 저녁 헤어 케어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이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바르는 순간 헤어케어, 컨디셔닝, 스타일링, 피니시까지 모두 가능한 헤어제품을 추천한다. '모로칸오일 헤어 트리트먼트'는 젖은 모발에 바르는 트리트먼트다. 마른 모발에 바르면 에센스로 사용 가능한 올인원 제품이다. 모로코 남서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아르간 오일을 주원료로 사용해 염색, 펌 등 화학적 자극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 손상된 모발 재생을 돕는다. 끈적임없이 흡수 돼 수시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오리지날 타입은 모든 모발에 사용 간으하며, 라이트는 얇은 모발에 사용하기 좋다.

피부뿐만 아니라 피로로 지친 몸과 마음도 풀어줘야 한다. 록시땅 '코쿤 드 세레니떼 릴랙싱 필로우 미스트'는 잠들기 전 베개에 뿌리는 릴랙싱 스프레이다. 피로를 해소하고 숙면에 도움을 준다. 라벤더, 스위트 오렌지, 베르가못, 제라늄, 만다린 등 5가지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다. 아로마 향이 낮에 쌓인 스테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과 릴랙싱 효과를 줘 무너진 숙면 리듬을 찾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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