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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확진자 92명…전날比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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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7 18:28:36
누적 확진자 2만91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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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7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한 고등학교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3.07.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7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2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22명이 감소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9171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88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감염경로는 동대문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3명 증가해 총 14명을 기록했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총 38명으로 집계됐다.

또 ▲송파구 소재 학원 관련 1명(누적 34명) ▲노원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누적 23명)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1명(누적 21명) ▲해외유입 4명(누적 947명) ▲기타 확진자 접촉 38명(누적 938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9명(누적 1311명) ▲감염경로 조사중 27명(누적 6795명) ▲기타 집단감염 7명(누적 1만601명) 등이 추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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