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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내일의 기억' 관람 독려…"웃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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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1 1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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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영화 '내일의 기억' 김강우. (사진 = 플래닛 제공) 2021.04.1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김강우가 서예지와 함께 출연한 영화 '내일의 기억' 개봉을 맞아 관람을 독려했다.

김강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내일의 기억' 오늘 개봉한다.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웃을 수 있기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내일의 기억'을 홍보하는 제작발표회 및 언론배급시사회 당시 사진을 게시했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미래 상황이 보이는 '수진'(서예지)이 기억의 조각들을 맞춰 나가는 과정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수진'(서예지)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 나가며 남편 '지훈'(김강우)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이날 오후 5시4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28.6%(3만1157명)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봉한 '내일의 기억'은 주연 배우인 서예지가 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다. 과거 연인 사이로 밝혀진 배우 김정현과 관련된 논란으로 시작해 학력 및 학교 폭력 의혹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지난 13일 열린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를 앞두고 서예지를 둘러싼 논란이 터졌다. 이때문에 서예지는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갑작스럽게 불참했다. 당시 서예지를 둘러싼 논란에 관심이 쏠렸지만, 서유민 감독과 김강우는 관련 발언을 최소화하며 영화 홍보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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