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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체로 맑고 강한 바람…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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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6 07: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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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화창한 하늘이 펼쳐지고 있는 2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사람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1.05.02. myjs@newsis.com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6일 인천지역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다음날 낮 사이 인천에서는 바람이 초속 7~12m, 최대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최저 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 9도, 부평구·연수구 10도, 서구·옹진군·중구 11도, 동구·미추홀구 12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 기온은 계양구 22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21도, 동구·연수구·중구 20도, 옹진군 15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6~1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0~3.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신호등 등의 시설물과 강풍에 날리는 낙하물, 간판 등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대비하기 바란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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