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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바이벌' 홍석천 "가게 직원 중 데뷔한 사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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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7 17: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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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썰바이벌' 홍석천. (사진 = KBS  Joy '썰바이벌') 2021.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KBS Joy '썰바이벌'에서 '내 인생의 빌런'을 주제로 다양한 썰이 소환된다.

방송인 홍석천은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썰바이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썰바이벌' 키워드는 '죄', '편견', '공범',  '알바생', '노후' 등 5개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의 레전 썰을 선정한다.

'내 인생의 빌런'이라는 주제가 공개되자 MC 김지민은 "내 전 애인들이 빌런이다. 모든 사람이 빌런이었다"고 말해 공감을 얻는다.

이에 홍석천은 자신에게 주식 사기를 쳤던 동생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등장한 사연을 공개해 3MC를 경악하게 한다.

또 '알바생' 키워드를 본 그는 자신이 운영했던 가게를 거쳐간 아르바이트 생이 천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가게에서 일했던 직원 중에 연예인으로 데뷔한 사람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홍석천은 '이태원 썰태자'답게 거침 없는 연예인 썰 방출에 이어 네덜란드인 전 남자친구 썰도 풀어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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