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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김재원 의원에 동의..."이재명, 동네 통·반장 자격도 없어"

등록 2021.08.05 15: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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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4.21.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또 다시 저격했다.

김부선은 5일 페이스북에 "재명이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즉시 경기경찰서 가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김재원 "이재명 음주운전 한번? 벌금전과 모두 제출해야"' 라는 제목의 기사를 첨부했다.

앞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5일 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음주운전을 한 번밖에 안 했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고 벌금 전과를 모두 제출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김부선은 김재원 최고위원의 발언에 동의하며 "유권자로서 자존심 많이 상합니다. 동네 통. 반장도 이런 전과자는 채용 안한다구요"라고 덧붙였다.

김부선은 지난 3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후보가 음주운전 전과 2회 이상이라는 것에 18조원을 건다. 상대 후보들은 이재명 음주전과 기록을 시급히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의 주장이 민주당 대선 후보들 사이에서도 논란으로 떠돌자 이재명 대선 캠프 관계자는 다른 후보들에게 이재명 지사의 '범죄경력회보서'를 보여주며 "사실이 아닌 것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자 50만원 이하 수사 중인 사건까지 나오는 자료를 보여드렸다"고 반박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2018년 이 지사의 신체 특정 부위에 있는 점을 실제로 봤다며 거듭 불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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