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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SF9 인성, 입담 과시…"최애라면은 꼬꼬땡면"

등록 2021.10.22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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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2021.10.21.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편스토랑' SF9 인성이 이경규도 놀랄 예능감을 과시했쳤다.

 오는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0회 특집 '라면 전쟁'이 계속된다.

이날 '편스토랑' 출시왕이자 라면왕 이경규는 영화 '영웅본색'을 패러디한 '라면본색'의 주인공 '규윤발'로 분했다. 이어 규윤발의 동생들인 이윤석, 존 그리고 규라인의 새 얼굴 SF9 인성이 등장했다.

앞서 몇 차례 '편스토랑' 스페셜MC로도 활약했던 인성은 스스로를 "라면을 사랑하는 SF9 행동대장"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경규와 SF9 멤버 로운의 인연을 강조하며 "로운을 제치고 내가 나왔다. 페이가 내가 더 맞는다"라고 솔직 발언을 했다.

이후 인성은 "좋아하는 라면은 꼬꼬땡면"이라며 이경규의 시그니처 라면을 꼽거나 영화 '영웅본색'의 주제가를 흥얼거리는 등 예능 활약을 이어갔다. 단, 의욕이 앞선 인성의 계속된 활약에 이경규가 갑자기 "그만 좀 해"라고 발끈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이경규와 규라인 패밀리는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비주얼 쇼크, 맛도 쇼크인 특별한 라면 2종을 맛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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