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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 518명…남양주 특수학교 8명

등록 2021.10.23 10:07:02수정 2021.10.23 15: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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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0만34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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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508명 증가한 35만47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440명) 신규 확진자보다 68명 늘었으나 1주 전 토요일인 16일(1617명)보다는 109명 적은 수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518명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0만348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512명, 해외유입 감염은 6명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남양주시 특수학교 관련 확진자 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0명이다.

또 김포시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7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6명이며, 고양시 요양병원 관련 4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1명이다.

그 밖에 과천시 건설현장 관련 2명(누적 47명), 화성시 건설현장 관련 2명(누적 22명), 김포시 영어학원 관련 2명(누적 17명) 등이 발생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190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893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282곳 가운데 68%인 1553곳,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43곳 가운데 130곳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에는 전체 수용규모 2895명 가운데 1508명(52%)이 입소했다. 1047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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