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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낙금화훼단지 백합 일본 수출…연말까지 20만본 수출

등록 2021.11.28 14:15:44수정 2021.11.28 1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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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낙금화훼단지에서 재배된 백합이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오리엔탈계통 백합 2만본 선적에 이어 올해 연말까지 3억 3000만원 상당의 백합 20만 본을 일본으로 수출한다.

낙금화훼단지 수출작목반은 재배·수확에 전념하고, 선별작업은 백합수출 전문업체를 통해 진행한다.

낙금화훼단지는 2001년 경상북도 수출단지로 지정된 바 있다.

11ha 화훼시설하우스에서 9곳 농가가 수출용 백합을 재배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수출과 내수불황에도 최근 1년 사이 4억 4000만원 상당의 백합을 일본으로 수출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수출농가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화훼 수출품목을 다양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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