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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군,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등

등록 2021.12.01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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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옥천군은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5~10월 부서별로 취합한 적극행정 사례 11건을 대상으로 심의·의결을 거쳐 공무원 5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을 뽑았다.

‘최우수' 공무원은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지원’ 업무를 맡은 자치행정과 이승철 주무관이 선정됐다.

도시교통과 이진영 주무관, 문화관광과 박현규 주무관은 우수상을 받았다. 

주민복지과 박효선 주무관, 보건행정과 천영희 감염병대응팀장은 장려상을 거머쥐었다.

우수공무원 5명은 성과급 최고등급, 국내·외 연수 인센티브를 받는다.

◇옥천군 송찬두씨 대통령 표창 

옥천군 복숭아공동선별회 송찬두(65) 회장이 '26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일 군에 따르면 송 회장은 2012년 66개 농가로 시작한 복숭아연합회가 지난해 회원농가 850곳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8년 옥천군 6대 복숭아 왕으로 선정된 그는 수출협의회장을 맡아 복숭아 판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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