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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경기 관광 재도약…'경기 관광인의 날'

등록 2021.12.02 09:04:07수정 2021.12.02 12: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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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일 수원컨벤션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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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제공)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오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코로나19 이후 경기 관광 재도약을 위한 '경기 관광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를 격려하고 관광·마이스(MICE :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박람회) 업계의 협력을 통한 관광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시·군 관광과장 회의'와 2부 '경기 관광인의 날’ 등으로 구성됐다.

1부 시·군 관광과장 회의에서는 도와 시·군의 관광 담당자가 모여 도의 내년도 시·군 협력사업 등을 공유하며 지역 상생 관광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2부에서는 경기 관광 발전에 기여한 5개 분야(관광 활성화, 경기마이스산업, 지역관광 발전, 지역축제 발전, 문화관광해설) 유공자 표창 수여식, '경기 관광·마이스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40개사 위촉식, 지역의 이색적인 회의명소인 '유니크 베뉴'로 선정된 17개소 위촉식을 연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의 기나긴 터널에서 관광업계는 어떤 업종보다 큰 고통의 시간을 견뎌왔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와 시·군, 관광업계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코로나 이후 경기 관광 재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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