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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영하권 추위 이어져…연천 아침기온 영하 9도

등록 2021.12.02 09: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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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후엔 빗방울이나 눈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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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겉옷을 걸치고 출근하고 있다. 2021.11.24. kch0523@newsis.com

[의정부=뉴시스]김도희 기자 = 2일 경기북부지역의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더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연천은 영하 9도, 포천(이동) 영하 8도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어제보다 4~5도 가량 떨어지면서 한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이날 오후 기온은 4~8도로 오르지만 5㎜ 미만의 비나 1㎝ 미만의 눈가 오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수량이 많은 건 아니지만, 빗방울이나 눈이 흩날릴 수 있다"며 "작은 휴대용 우산을 챙기는게 좋다"고 당부했다.

내일(3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며 새벽 0~6시 사이 한 때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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