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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355명 확진…하루 기준 또 최다

등록 2021.12.02 10:21:43수정 2021.12.02 10: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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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역에서 하루 기준 또 다시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천시는 2일 "오늘 0시 기준 35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확진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이에 따라 인천지역 누적 사망자는 154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별로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29명, 확진자 접촉 231명, 미상 94명, 해외입국자 1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목욕장업 관련 1명 추가(누적 30명) ▲연수구 소재 학원 관련 1명 추가(누적 22명) ▲남동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명 추가 (누적 135명) ▲남동구 소재 요양원 1명 추가(누적 34명) ▲부평구 소재 종교시설 1명 추가 (누적 26명) ▲부평구 소재 요양원 관련 8명 추가(누적 26명) ▲부평구 소재 주야간보호센터 1명 추가(누적43명) ▲계양구 소재 종교시설 8명 추가 (누적 54명) 등이다.

또 ▲계양구 소재 요양원 3명 추가(누적 34명) ▲서구 소재 요양원 3명 추가 (누적 24명) ▲서구 소재 중학교 1명 추가 (누적 22명) 등이다.

인천지역에서는 이날 0시 기준 242만9547명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234만2988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접종자는 17만4042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29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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