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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농공단지 등 동절기 폐기물 제거작업

등록 2021.12.06 1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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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이학권 기자 = 전북 임실군은 동절기를 맞아 관내 오수·신평농공단지 도로변 가로수 낙엽·폐기물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절기 환경정비사업은 도로의 장애 상황을 미리 방지하고 기업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오수농공단지는 30년 역사를 가진 만큼 오래된 가로수의 영향으로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도로변에 낙엽이 많이 발생한다.

낙엽은 토사 등과 섞여 도로의 배수시설을 막아 여름 장마철에 도로 침수의 원인이 되어 입주기업인들의 통행에 불편을 줄 수 있다.

군은 농공단지에 매년 3차례 이상 환경정비를 통해 노후된 도로 등의 시설을 보수하고 도로변 제초작업과 낙엽 등의 폐기물을 제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농공단지 조성과 깨끗하고 안전한 농공단지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n-055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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