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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동부소방, 겨울철 산림화재 대비 현지훈련 등

등록 2021.12.07 1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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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동부소방서 대원들이 겨울철 산림 화재에대비해 호스릴을 활용한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동부소방서 제공) 2021.12.07.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동부소방서는 7일부터 3일간 겨울철 산림 화재에 대비한 현지 훈련을 한다. 첫날인 이날 동내동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숙사 인근 야산에서 호스릴을 활용한 적응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건조한 시기에 산림화재 전문 진화장비인 호스릴을 활용한 훈련으로, 산림화재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스릴 장착 소방차량 호스릴 전개 ▲도르래를 활용한 효율적인 여유호스 전개 ▲호스릴 관창의 유효 방수압 체크 ▲현장대원의 현장경험 공유 등이 주된 목적이다.

효율적인 호스 전개와 산불 진화 차량 방수 훈련에 각 119안전센터 3개팀이 팀별로 각각 진행한다. 

◇동구 샛터근린공원, 치매예방 기억공원으로 조성

대구 동구는 안심1동 샛터근린공원에 치매예방 기억공원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치매예방 기억공원은 추억의 사진을 보며 회상하는 ‘추억더하기 길’과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기억 더하기 길’로 구성했다.

추억의 가수를 비롯해 놀이 등 안내판을 보며 기억을 되살리거나 간단한 문제풀이를 통해 두뇌 활동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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