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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수비수 전민광 장가간다

등록 2021.12.09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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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는 11일 서울서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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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이바름 기자 = 포항스틸러스 수비수 전민광과 신부 정다움양.(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2021.1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이바름 기자 = 포항스틸러스 수비수 전민광이 유부남이 된다.

9일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11일 전민광이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신부 정다움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2015년 K리그에 데뷔한 전민광은 2019년부터 포항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전민광은 "항상 옆에서 힘이 돼준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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