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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소속사 수장 라비와 호흡? 즐겁게 작업했죠"

등록 2022.01.18 09: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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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휘인 2022.01.18. (사진= 더 라이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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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그룹 '마마무' 멤버 겸 솔로 가수 휘인(Whee In)이 지난 1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휘(WHEE)'를 발매했다.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레드(Redd)'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자, 새 소속사 더 라이브에 둥지를 튼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 앨범이다.
 
특히 더 라이브의 수장 라비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앤 마리(Anne Marie) 등과 협업한 샘 클렘프너(Sam Klempner)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지원에 나섰다.

휘인은 18일 더 라이브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며 설렘 가득한 컴백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아티스트로 가는 과정을 담았다"며 "오래오래 노래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새 소속사 수장인 라비와의 호흡에 대해서도 "워낙 편하게 배려해주셔서 덕분에 즐겁게 작업했다"고 전했다. 

한편, 휘인은 이번 앨범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해외 18개 국가 및 지역 1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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