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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민 10명 중 9명 "평생학습 필요하다"

등록 2022.01.22 11: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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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평생학습마을 활동 모습.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뉴시스】김정은 인턴 기자 = 경기 하남시는 평생학습 필요성에 대한 시민 설문 결과 시민 대부분이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에게 적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시민 266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인식 등에 대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평생학습이 ‘필요’ 또는 ‘매우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 평생학습 지원이 가장 필요한 세대로는 50~60대가 5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지원이 필요한 계층으로는 주부가 31%를 차지해 주부들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하고 싶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교육’과 ‘직업능력교육’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필요한 프로그램 분야는 ‘사회변화 적응’과 ‘삶의 활력지원’으로 조사됐다.

최용호 하남시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더욱 촘촘하고 빈틈없는 평생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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